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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순위

세계 제과회사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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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세계 제과회사 순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요즘은 수입과자 전문점도 늘어나서, 과거 국산 위주의 과자 등 군것질 거리가 주류를 이루던 것과 대비될 정도로 정말 많은 전 세계 주전부리를 접할 수 있는데요.

 

저는 잘 몰랐지만, 정말 제과업계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글로벌 기업들이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어요. 그럼 10위부터 1위까지 제과회사 순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0위. 린트 슈프륀글리

 

10위는 스위스 초콜릿 전문 회사 린트 슈프륀글리社입니다. 연매출 2조 8700억에 직원수 7700여 명의 회사로 5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회사로 유명합니다. 유명 제품으로는 엑설런스, 린도르, 골드 버니가 있습니다.

 

9위. 하리보

9위는 젤리로 유명한 독일 회사입니다. 연매출 3조 1100억 원에 직원수 6000명 정도의 회사로 많은 제품을 생산하지는 않지만 곰돌이 젤리로 아주 유명한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8위. 페르데 띠 반 멜리

8위는 이탈리아 회사 페르데띠 반 멜리가 차지했네요. 연매출 3조 3800억 정도에 직원수 19,000 명 정도 규모의 회사입니다. 회사 이름은 생소하지만 멘토스, 츄파춥스를 만드는 회사라고 하면 아~ 하시겠죠? ㅎ

 

 

7위. 메이지

7위는 일본 기업 메이지가 차지했네요. 연 매출 3조 5100억에 직원수 15,338명의 과자회사로서 과자만을 만들지는 않고 의약품도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폴로 초콜릿, 마카다 미야, 카카오 시리즈 등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네요.

 

6위. 페레로

6위는 이탈리아 과자회사 페레로가 차지했습니다. 연매출 5조 7900억에 직원수 2만여 명의 과자회사로서, 우리가 잘 아는 '페레로로쉐'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 외에 악마의 잼으로 유명한 '누텔라'도 주력상품이네요.

 

5위. 허쉬

5위는 미국의 과자회사로 100년이 넘은 전통을 가진 허쉬社입니다. 연매출 6조 6500억 원에 직원수 1만 4천 명 정도의 회사로서 미국의 대표적인 초콜릿 회사입니다.

 

 

4위. 네슬레

4위는 스위스의 네슬레社가 차지했습니다. 과자 부분은 4위지만, 전체 식품회사 부문에서는 부동의 1위입니다. 연매출 13조 1900억 원에 직원 28만여 명의 대형 회사입니다. 킷켓, 네 스퀵 등이 대표적인 상품입니다.

 

3위. 빔보

 

3위는 멕시코의 빔보社입니다. 연매출 14조 5100억 원에 직원수 13만 5천 명 정도의 회사입니다. 멕시코 최대 과자회사인 빔보 그룹은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데요. 주로 남미에서 독점적인 판매고를 보이고 있는 회사라고 하네요.

 

2위. 몬델리즈 인터내셔널

2위는 미국의 몬델리즈 인터내셔널社가 차지했습니다. 연매출 15조 9400억 원에 직원수 10만 명의 회사입니다. 미국 굴지의 식품회사인 크래프트 푸드에서 2012년 독립한 회사라고 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오레오, 토블론 초콜릿이 유명합니다.

 

1위. 마즈

 

세계 제과회사의 1위는 미국의 마즈社가 차지했습니다. 연매출 17조 3천억에 직원수 3만 2천 명으로 독보적인 1위 회사입니다. 2만 개가 넘는 많은 라인업으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세 번째로 큰 개인회사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 제품으로는 스니커즈, M&M's 초콜릿 등 우리에게도 친숙한 제품들입니다.


이상으로 세계 제과회사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우리나라 회사로는 오리온과 롯데가 20위권에 랭크되어 있습니다만 상위권 회사와는 매출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만간 국내 제과회사 역시 10위권의 대형 회사로 발돋움하는 그날을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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